기초음악이론
이명동음 Enharmonic equivalence
kumaju
2025. 4. 2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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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이름 한소리라고도 표현되는 이명동음은 소리는 같지만 표기가 다른 음을 의미합니다.
음(note) 뿐 아니라 음정, 코드, 조(key)에도 사용될 수 있는 표현입니다.
소리로는 동일하지만, 화성의 흐름에 따라 적합한 표기를 따라야 합니다.
다음은 이명동음이 사용된 예입니다.
1. 화성의 흐름
화성의 흐름은 임시표 사용에 중요한 요인입니다.
D♭7과 C♯7의 소리는 같지만, 해결되는 chord가 다르기 때문에 아래와 같이 표기해야 합니다.
2. 선율의 방향
선율의 방향 역시 임시표 사용에 영향을 줍니다.
일반적으로 하행하는 경우 ♭을 상행하는 경우 ♯을 쓰는 것이 연주자에게 음악적 흐름을 전달하기 좋습니다
3. 조표의 고려
조표의 계열(올림표/내림표)도 임시표 사용에 영향을 줍니다.
♭ 계열이기 때문에 B음이 아닌 C♭으로 표기해야 합니다.
정확한 표기는 음악을 더 쉽게 이해하고 연주할 수 있게 도와주기 때문에 제대로된 표기는 중요합니다.
궁금한 사항은 쪽지나 댓글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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