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스 코러스 형식의 필수 요소는 벌스와 코러스입니다. 이 두 부분 만으로 음악이 완성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악곡에는 추가 부분을 사용합니다. 그것이 바로 브릿지입니다. 브릿지는 선택입니다. 1. 트랜지셔널 브릿지(Trangisionel bridge) 혹은 프리 코러스(Pre chorus) 트랜지셔널 브릿지는 벌스와 코러스를 이어주는 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행하는 혹은 과도기의 다리'라는 이름이 매우 적합합니다. 한편 프리코러스는 코러스 앞에 위치한다는 것에서 붙여진 이름으로 좀 더 직관적인 명칭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트랜지셔널 브릿지와 프리 코러스는 같은 부분을 의미합니다. 트랜지셔널 브릿지는 송폼의 필수적 부분이 아닙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인 코러스를 더 듣고 싶게 만..